와주시라 초대하면 가세요.
누가 반갑다고 한다고 먼저 나서는지 모르겠어요.
심지어는 어린이집 운동회까지 따라오시는 시부모님도 봤어요.
요즘은 코로나라서 대면 행사를 안하거나
하더라도 운동장에서 사진만 찍고 가라고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굳이
졸업식에 간다고 먼저 나서는 울 시부모님, 친구 시부모님들...제 주변에 한두집이 아니네요.
울 시부모는 딸 낳았다고 미워하더니 졸업식엔 왜 먼저 설치는지...
설친다는 표현이 별로일지 몰라도 딱 그래요.
여기 부모님 세대를 많아서 기분나쁠지 모르겠지만
진짜 초대 안하면 먼저 나서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