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장은 영등포구청역에서 500미터 도보.
저는 평촌거주.
부모님 수원시 거주.
80가까우신 부모님 중 엄마는 대중교통으로는 못간다.
운전하시는 아버지는 그시간에 자차로는 안간다. 버스 지하철 도보로 간다.
저희 가족은 4호선 2호선 지하철로 갈까하는데
엄마는 제가 수원 가서 차로 모셔 가실 원히시는 눈치에요.
저 아니고 다른 선택지는 없어요
운전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토요일 그 시간에 낯선동네 영등포까지 수원 들렀다 가긴 솔직히 싫어요. 주차장도 어떨지 모르구요.
어떻게 해야 할지 저어게 묘책 좀 알려주시겠어요?
수원부터 카카오택시 불러 가시라고 할까요?
제가 여기서 불러드릴수도 있는건가요?
귀가할때도 토요일 밤인데 택시를 쉽게 잡을 수 있을지 그것도 난감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