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경단녀였다 재취업했는데요. 남편 똑같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2. 03 19:01
전업일때는 제가 전업이어서 남편한테 집안일 전혀 안시켰거든요
그러다 애들 좀 크고 제가 10년만에 재취업해서 다니는데..
남편이 여전히 손까딱안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젠 당신이 빨래도 돌리고 다림질도 하고 화장실 청소도 하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남편왈 ' 당신이 나만큼 벌어오던가..'이러네요
어휴 진짜 열받아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저녁8시에 태어난 신생아가 새벽3시에죽음
스벅 미쳤네요
이정도면 재난급 아닌가요
이버 주식으로 완전 빚더미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김고은 김태리가 노출로 뜬거군요
소리없는 전쟁입니다. 하루에 2천만원이 눈깜짝할사이에 날락네요
순찰차 안에서..유부녀 여경의 환승 불륜
정용진 땡큐
내일 코스피 서킷브레이크 발동 예언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