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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난방비 아껴살면서 윤을 지지한다는 사람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1. 27 12:23
제 친정엄마입니다
딸인 저는 워킹맘으로 주52시간 근무의 대표적 수혜자인데
월급받아본적도 없이 제 용돈받는 분이
주 69시간이 옳다네요
참내 어이가 없어서
그 수준의 노인들 스스로가
저출산의 원인제공자인줄도 모르고
딩크인 제동생보고는 애낳으라고 닦달 ㅎㅎ
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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