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설명하기 힘든데..
작성자: ㅜㅜ
작성일: 2023. 01. 26 23:40
어느 순간 숨을 쉬어도 시원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억지로 크게 한숨을 쉬는데 어떨 때는 후련하고 어떨 때는 소용 없어요. 음식 체한 것처럼 공기가 명치에 걸린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십년도 넘은 증세라 죽을 병 같진 않고 이유가 궁금해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재산세!!!!! 왜이래요 대체!!!!!!!
미국에 살다보니 한국에 산다는 건
신하균이 김고은이랑 사귀었다는게 충격이에요
하이닉스 물렸는데...너무 착찹하네요
잘베푸는 지인
대학생 아이 곱창집 알바하는데 불륜이 진짜 많대요
이 돈 50만원 받아도 될까요?
주식>하락장 상담중 챗지피티 조언 충격
인색한 친구
오빠랑 의절했는데...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