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아니라고 믿고 싶어서 나를 속이고 살았나봐요
작성자: 아니
작성일: 2023. 01. 21 20:22
그래도 남편은 나를 사랑해서 내편일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어요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속상하네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엄마가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조국이 페이스북에 올린 식사 장면 사진 보니 정말
오늘 강남 무한 리필 고깃집 갔다가 인구 변화를 확 체감하고 왔네요.
광화문쪽 스벅인데...
mc몽이 말한 황신혜는
요리 좀 하는 님들 양파들 좀 사서 쟁이세요
사이렌(Siren)
가난한 지인이 가난한 이유 씀씀이
한국에서 스벅은 진짜 망할거같네요
정용진이 세월호 조롱한거 맞아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