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왕따였다네요 ㅠ
작성자: 눈물
작성일: 2022. 12. 29 15:13
24살 군대 다녀와 한과집에서 한과 배우며 일하고 있는 아들
학교 다닐때 자기는 왕따, 진따였다고 하네요.
수학여행갈때 같이 앉아 갈 친구가 없었데요.
아들이 수학여행 가기 싫다고 했었는데
그게 싸인이었는지도 몰랐어요.
아들이 본인이 잘 숨기고 살았었나봐하고
서럽게 우는데...
엄마인 저는 뭐하고 살았던건지..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주식올라서 냉장고 소파 바꿨는데요
코스피 폭락 딱 맞힌 증권사…이번엔 "지금이 바닥, 1만1450까지 간다”
국민연금, "10년 공든탑이 무너졌다"
당근 모임 첨 가봤는데 충격
삼전 닉스 다 오를거에요
2억 수익 5천만원으로 정리하고 갑니다
지금 주식 프리장 미쳤네요
장윤기, 살해 이틀 전 외국인 성폭행하며 “너 죽인다”
기분 나쁜상황입니다
더쿠도 이재명한테 완전 돌아섰네요 살벌해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