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예전에 때를 놓쳐 안한게 저를 넘 괴롭히네요.
작성자: 미칠거 같아요
작성일: 2022. 12. 27 06:04
거의 이것때문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고 나도 모르게 한숨짓고 자책하고 넘 괴롭네요.
돌아킬 수 없다는 거 알고 바보같다는 거 알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왜 안했를까 후회와 자책이 잔인하개 저를 괴롭히네요. 특히 새벽에 종종 넘 심해요.
한 1년 되가네요.
마음정리와 탈어내기도 노력하지만 잘 안되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표영호도 돌아섰네요
아버지가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늙으면서 얼굴중 제일 많이 변한건
유퀴즈 문근영 너무 이쁘내요
김희애씨는 연하남 로맨스 또 찍나봐요
이러다 노숙자 대거
김혜경은 영부인으로서 애티튜드가 없어보여요
국장 다 빠지네요
사교육 끝나니 외모. 돈잔치ㅜㅜ
지금 카페에 있는데 40대 여자분들이 우르르 몰려왔는데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