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끼리 이간질 시키고
부풀려서 말하고.
어릴때부터 어머니 말만 듣고 아버지 싫어했습니다.
커서보니 사건이 일어나면 본인 잘못 생략.
상대 행동 부풀려말하고 피해망상 수준이더군요.
저랑은 큰 문제 없어서 그동안 모르고 살았습니다.
제가 당해보니 충격이네요.
다른 형제랑도 인연 끊었고요.
가족끼리 이간질이 잘못인줄 모르는 인간은
그냥 그릇이 부족한건가요 정신병인가요
작성자: 나무
작성일: 2022. 12. 26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