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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합 숨이 막히네요.
작성자: 슬픈엄마
작성일: 2022. 12. 26 10:29
애 연락 안오는게 내탓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착하고 성실한 아이인데
못난부모 만나 이런 힘든 고난이 있는것 같아
너무 힘듭니다
묵묵히 내 할일 책임감으로 성실히 착한마음 기본으로 살아가면 하늘이 아시리라 생각했는데
지금 이 시간 너무 힙듭니다.
미안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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