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가봤어요 언제던가 뭐때문에 회원가입은 했었는데
그 뒤로 갈일이 없었거든요 그러나 기대를 안고 방문해봤어요
오늘 사본건 사과, 계란, 식혜, 떡(바람떡)이요
-사과가 약간 특이한게 겉에 분이 묻은거 처럼 희여멀건해요
깍어서 한입 먹으니....뒷맛이 떫어요 생물이라 제가 맛없는게 걸린 걸까요
- 식혜가 꽝꽝 얼었는데 실온에 완전히 녹여서 마셔봤는데....넘 묽어요
제입엔 영 아니네요. 느린식혜가 훨씬 나아요
- 떡은 원래 사려던건 아닌데 세일하길래..그냥 펑범한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고 맛집 떡맛과는 달라요.재구매 의사 없고요
-계란은 아직 안먹어봤고요
사과랑 식혜 기대가 컸는데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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