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팔자좋은 사람은 타고 나는것 같아요

저는 사주보면 부모복도 없고 초년운이 가장 안좋다고 해요
어릴때 빚이 많아 부모들이 살기 힘들어 화풀이 학대도 많이 당해 지금도 부모랑 사이가 안좋아요….

뭐에 홀린듯이남편이랑 결혼했어요 남편은 가정이 화목하고 부유했어요.
남편은 평생 백수였는데 처자식 생기니 어쩔수 없이 일을 하고
친정도 나이드니 살림이 많이 펴서 조만간 회사 증여를 사위한테 해주려 해요
남편은 바지사장 되더니..화사 출근을 10시에 해요.
오늘은 아직도 출근을 안해서…제가 애들 등원시키고 근처 커피굡 왔어요..:: 뭐 저런 사주가 있나 어이 없네요…

육아도 나몰라… 가사일도 나몰라….최근에 자기 부모한테 상속도 받고 평생 베짱이처럼 살아도 편하게 사네요. 부러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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