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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서민은 부모가 자식을 지원해줘도 안해줘도 괴로운 인생이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12. 15 12:55
흙수저의 삶을 살고있는 부모는 내자식은 조금이라도 편안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어 아낌없이 해주고 본인 노후도 적당히 준비 하려하면 70이 넘도록 일하는 삶을 살고..
자식 대학까지만 보내고 부모 노후준비하고 자식 지원 안하면 평범한 머리와 능력을 가진 다수의 자식은 부모지원 받은 아이들과 격차가 더 벌어져서 흙수저의 삶으로 고착되고...
서민으로 좋은 머리나 외모 타고난 자식들은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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