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경제관념? 다른 남편 싫네요

주담대 대출이자는 계속 치솟고
여기 전세주고 낡은아파트 전세가면
빚 청산할수있어서 가자니까 가보고 또 맘에 안드는지 싫다고 난리쳐서 못가고
그나마 새 차 팔아서 중고로 사고 얼마라도 빚 갚자하니
초소형차로 바꿀거 아니면 의미없다고 싫다고 다 반대
낡은아파트도 대단지라 애 학교보내기는 좋은데
한채뿐인 집 빚 끌어안고 사는게 맞는지 몰겠어요
뭐든 반대하고 애학원 안보내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생활비 알아서 줄이는건 제몫이라 스트레스받네요
(저도 매달 정기수입있고 아이보면서 프리랜서 일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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