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이 2년정도 다닌 수학과외를 그만 다니기로
했어요 2명이 같이 배우는 그룹 과외였어요
샘이 잘 가르쳐 주시고 아이도 밥만 먹고 공부만
하는 스타일이라 성적이 2년동안 올랐어요
이 샘은 저희 큰 딸도 중학생 때 2년 넘게
가르쳐 주셨고 예고 미술과 진학하면서 그만 두었네요
큰 딸 그만 둘때에는 상품권 먼저 드리고 아이와 꽃다발 사가지고
인사드리고 왔었어요
이제 둘째 딸까지 2년정도 배우고 그만두는데
일단 아이가 편지 쓰고 꽃다발은 자기 용돈으로 준비
하기로 했어요 저는 건강이 안 좋아서 찾아뵙지는 않고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여기가 중소도시이고 평범한 서민이라
큰 딸 그만둘 때는 10만원 상품권 드렸는데
몇 년의 세월이 지났으니 지금은 어느정도의 선물이나
상품권이 적당할지 잘 모르겠어요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