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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편,자식때매 속상할때
작성자: 여여
작성일: 2022. 12. 07 20:09
털어놓을 친구 있으세요?
속상할때 부담없이 푸념할 수 있는 사람.
맏이이고, 남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이런일 있을때마다 혼자 삭히는데 힘드네요 오늘은 어디 전화라도 하고싶은데 쉽게 안되네요. 여자형제라도 있으면.. 그런 언니 여동생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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