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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번주 나를 위해 돈 펑펑 씁니다
작성자: 허무
작성일: 2022. 12. 06 18:21
부모나 형제,조카 다 잘 해줘봐야 소용없어요.
그때뿐입니다.
이 평범한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고 이번수는 나에게 잘해주기로 했어요.
오늘 사우나에서 세신받고 와고요, 목요일은 미용실 예약했고 금요일은 발관리 예약했어요.
내일은 옷이나 한벌 살래요. 그래봐야 남에게 쓰는 돈보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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