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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편의 기분나쁜 말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2. 04 19:14
대기업 다니는 평범한 가정입니다
남편이 툭하면
우리도 막내(중1) 유전자 검사 해봐야한다고
이런말을 자주하는데
들을때마다 오래 참았는데
저 한번 뒤집어 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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