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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친한 언니..
작성자: …
작성일: 2022. 12. 02 15:40
친한 언니인데 전업주부예요.
가끔 서로 남편 시가족들 한풀이 통화를 종종 했는데.
제가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거든요.
얼마 번다 이러면 그것밖에 안벌어? 이러네요.
단돈 만원도 벌어본적이 없으면서
이런말듣는게 참 그래요 ;;
당분간은 전화 안하려고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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