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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오늘저녁에 시락국 끓였는데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29 19:30
밥도둑이네요
찰밥 두그릇 순삭했어요ㅜ
근데 오랜만에 무청넣은 시락국먹으니
너무행복했어요 어릴때 자주먹은음식이라
저에겐 고향의맛 소울푸드같은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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