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가 갑자기 "레슬링 시작!" 이라고 하며 준비도 안된 상황에서 불시에 다리가 걸리고
엉덩방아 찧고 머리 뒷통수를 벽에 세게 박았다고 합니다.
아파서 아이가 엉엉 울었다고 해요..
그 모습을 보고 상대 아이는 미안한 표정을 지었고 그 가해 아이반의 다른 아이가 선생님께 일어서
그 아이반 선생님이 사과하라고 해서 제 아이는 사과를 받고 일단 무마됐다고 합니다.
그 선생님이 그 아이에게 " 이제는 폭력까지 쓰냐?" 라고 표현한걸로 봐서 평상시 문제가 없는 아이는 아닌거 같고요
지난 여름 이후 종종 저희집에 놀러도 왔는데 체격이나 말투 저희아이가 전혀 안맞는데 자주 어울렸어요.
제 아이는 키도 작고 몸도 초3인데 26키로 밖에안돼요
그 아이는 못해도 35키로는 나가보이는 퉁퉁한 체격이에요...
저희 아이 담임선생님도 이런 일을 아시고 제 아이를 불러서 자초지정을 설명듣고 아이를 위로 한거 같아요
저희 아이 담임선생님도 이런 일을 아시고 제 아이를 불러서 자초지정을 설명듣고 아이를 위로 한거 같아요
내일 담임쌤께 직접 전화를 해서 담임쌤게 이야기를 직접 듣고
제가 이 사건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의사를 표하고 싶어요
그리고 교감선생님이나 교장 쌤과 통화하고 발 건다던지 위험한 행동자제 교육을 건의 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그 가해 아이 담임선생님과 통화하기에는 오버같아서 교감 교장 선생님을 통해 간접적인 의사 표시를 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