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용실 하시는 분들..유감

실력이 좋으신 분들도 있는데요
너무 많고 어떤 검증이 안되다보니
복불복이네요.

적어도 어떻게 잘라달라했을때 그 말 대로는 해주셔야하는 데
옛날 학생 단발처럼 잘라달라햇는 데 커트처럼 층을 내서 잘라버렸어요..
그림으로 그려가면서 얘기했는데요.

이젠 블로그나 인스타등으로 가격이 오픈되어서 그런지 실력에 비해 턱없이 높은 금액이고요..

아무데나 들어가도 일정수준의 실력을 가졌으면 싶은건 가당치 않은 욕심ㅂ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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