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베이비까페 가보셨어요

말그대로 돌쟁이 애들이 많은 까페인데
동생이 36에 출산해서 조카 돌쯤에 같이 베이비까페를 갔는데
허거덕
엄마들이 죄다 고딩엄마? 더라고요
스무살부터 제일 늙어? 보이는 엄마가 스물 다섯 정도
로 보여요
애가 애를 키워요 진짜
막 고등학교 졸업한 진짜 애기같은 엄마들이예요
동생이랑 저랑 우리는 할머니라고 웃었죠
같이온 아빠들도 솜털이 뽀송뽀송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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