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막 이민도 가고싶고 여건이 안되니 생각만 해요
이사는 그래도 결혼해서 4년산게 젤 오래고 2-3년 살면 이사했어요
돈이 없으니 집이 마음에 안들거나 평수가 좁거나
해서 핑계삼아 이사하긴했는데요 지금도 여기저기 지도보거나 가격대 동네 괜찮아보이면 이사가서 살아보고 싶고 잠깐 설레기도 하고?
처음부터 아주 여유있어서 좋은집 좋은 터에 자리잡고 살면 잘 눌러살았을까요?아니면 사주나 성격에 방랑벽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27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