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걸 볼때마다 살의를 느껴요.ㅠㅜ
지역까페에서 실내동물원, 까페 어린아이들 데려가서
먹이주고 체험했단 글 볼때마다 그 엄만 무슨생각으로 아이에게
이런델 데려가고 보여줄까란 생각들…불편했지만 스킵하고
그런데 밥이나 제대로 주고 관리하는줄 다들 그렇게 알겠죠?!
울가족 중 수의사있는데 그런데 절대가지 말라고…ㅠㅜ
나라에서 운영하는 국공립, 사랍동물원도 다 폐지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안가요.
이런일 예전에 예견하더라고요.
허가내주는 것들이 나쁜거고…
동물들로 수익사업하는거 절대 긍정적이지 않더라고요.
우후죽순 생기는 유기견센터도 그렇고..,
센터안에서 번식해서 개체수 늘려 후원금받고 자원받는게 목적이라고
좋게 보지 않아요. 그런데… 그런 우려가 다 현실화되네요.
인간이 제일 나뻐요.ㅠㅜ
동물농장보고 아침부터 혈압오르고 화나고 슬프네요.
병원에서 오늘 퇴원하는데…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