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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가 쇼핑다니는 걸 귀찮아해서 언젠가부터 온라인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작성자: 에쿠나
작성일: 2022. 11. 26 13:07
간만에 가벼워 보이는 얇은 점퍼 하나를 봤는데 요것 괜춘하다 싶더라고요.
색상이며 들어가 있는 무늬며 세련됐는데 가격도 12만 천원이라더고요.
혹할 만하잖아요.
근데 지금 결제하려고 하니 백이십일만 원이라고. ㅋㅎ
제가 명품족 어무이 안목 아래서 자라서 보는 눈은 있거든요. 나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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