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녁밥 할 때 되면...

사라지고 싶어요...
축구 핑계로 뭐라도 배달 시킬까 싶다가도 마땅한 것도 없고 치킨은 지난 주말 시켰었구요. 돈 아끼려고 집밥만 하다보니 피폐해 지네요. 이런다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나 혼자 같음 라면에 소주 먹고 그냥 잤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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