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너무 배려하는 사람도 피곤한것 같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24 02:34
과하게 예의차히고 간식을 줘도 그냥 고마워요 하고 먹으면 되는데 매번 아니에요 전 안줘도 되요~~별거 아닌데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몬지
밥을 먹어도 전 괜찮아요 제가 먹고 싶은거 먹자고 하고
너무 과한것도 별루다라고 느끼네요
남아 주는거 기분좋개 고마워요 하고 그냥 먹어야 겠어요
저도 항상 손사래 첬는데 좀 반성하게 됩니다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속보 떴네요
처남이 호스피스 들어갔는데 동창 여행가는 남편
고소영, 백화점에서 과일 쇼핑.."사과 4개 5만원"
송지은•박위부부요~
고쳐야할 한국문화
이호선상담소 39세 백수딸..
주사이모 전현무씨 폭로예고 - jtbc
남편은 남의편이예요 친척일로 이혼
중간 수준 이상의 동네에 살아야해요.
김새론 인스타랑 집애서 김수현 사진은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