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둘 키우는 집이라 부산스럽고
짐도 많고 장난감도 어질러져 있는데
뭔가 집주인의 관대함이 느껴지고
행복하게 사는거 같고
저희도 비슷한 연령대 아이 하나 키우는데
남편 (시부 닮은 깔끔쟁이) 이
집 어질러져 있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 해서
애기 장난감도 다 서랍에 집어 넣기 일쑨데
왠지 친구네가 더 행복해 보여서 부러웠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23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