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되로주고 말로받음

사과가 두상자나 생겼는데 저희는 과일을 잘 안 먹거든요.
유기농이라 진짜 맛있는거긴해요.
귤도있고 배도 있고 진짜 처치 곤란이라 조금이라도 없애자하고 
두상자는 무리라 어제 친구 오래서 한 상자 들려보냈더니 친구 남편이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대봉 한상자를 놓고 갔네요
인생사과라며 너무 고맙대요
사과는 유기농 이라 한 상자래도 알알이 작고 박스도 작았는데 더 큰게 들어왔어요 ㅠㅠ
대봉은 그냥두면 익나요?
도대체 비울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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