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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편이 착하네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2. 11. 21 22:35
소파에 같이 앉아서 가끔 멀찍이 제3자의 눈으로
이 사람을 보고 있으면
참 얘가 글쎄 나랑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란 말이지?
20년을 함께해온.
허이구
고맙네
착하네
이쁘네
신기하네
순간순간 기적 같아요.
같이 붙어 사는 이 따뜻하고 커다란 덩어리(?)가
너무나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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