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일까 하고 여기저가 살펴 보다
조선시대 후궁은..자기 자식 ..군..옹주 ..보다 신분이 낮아서 반말을 할 수 없었다고
일례로 효종의 후궁 안빈 이씨가 딸 숙녕옹주에게 '너'라고 했다가 효종이 죽이네 살리네 하는 걸 정비 인선왕후가 뜯어말려서 중재해서 겨우 넘어간 사례가 있다.
라고 하네요
작성자: 줄줄이
작성일: 2022. 11. 21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