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불편하다고 말하면, 육안으로 보이는 충치 없고 괜찮은것 같다며 스케일링이나 하고 가라고 했었어요.
그런 식으로 2년정도 지나고 진짜 아프다고 말하니 뿌리 밑에 고름주머니가 보인다고 발치하고 임플란트 했어요.
그 치아는 신경치료 하고 크라운 씌운거라 수명이 다했다고 생각했죠.
그 후 6개월마다 가서 검진하고 스케일링 하고 1년 쯤 지나 욱신거리는 치아가 있어 말하니 그냥 쓰래요.
잇몸이 부은것 같다고 하니 별다른 조치없이 그냥 또 스케일링만 해줬어요.
그 후 1년 쯤 지났고 그 치아가 며칠 전에 끝쪽이 떨어졌길래 보니까 검게 충치 먹었더라구요.
급하게 치과 가니까 이번에도 또 발치하고 임플란트 해야 한대요.
이 치아는 손댄적 없거든요.
염증으로 잇몸뼈가 다 녹았고 도저히 살릴수가 없대요.
어차피 발치할거라 충치 치료도 소용없다고 안해줬구요.
지금 결과는 팩트라쳐도 그동안 몇 년동안 계속 불편하다 욱씬거린다 했는데도 방치? 해놓고 이제와서
발치에 임플란트라고 하니 너무 속상하네요.
이제는 그저 현재 현상에 대처하는 치료만이 있는건가요?
미리 방지하자고 정기검진 갔던게 전부 소용없는거 아닌가요?
담당의는 미리 발견하기 어려운거라고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