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_xb7QvnPm4
민간인 신분으로 부속실 드나들고
보안이 철저한 국가 3급 이상의 비밀이
민간인한테 그대로 노출되고
김건희 관련 업무를 하고
베일에 싸인 비선논란 신씨에 대해서
취재했었던 기자였어요.
MBC를 얼마나 없애고 싶었겠어요.
동태눈으로 받아쓰기나 하는 다른 언론사 기자들과 달리
매의 눈으로 자기들의 허물과 위법을 잡아내니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21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