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살 정도의 아들이 제 목을 끌어안고
귀여운 목소리로 "엄마 생일 축해해~"
했어요.
보드랍고 말랑말랑한 아이의 촉감이 느껴졌고
다정함과 어린짓이 생생한데...
스물한살 아들이 현실에서
생일...........축하....해
한문장으로도 아니고 띄엄띄엄...
ㅜㅜ
그래 고맙다 이시키야...
작성자: 꿈만같아
작성일: 2022. 11. 21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