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지만은 않은가 봐요.
그래도 아크로비스타 앞 경찰차와 싸이카.. 사복 경찰들 싹 철수해서 너무 좋네요.
10.24일까지 짐 뺀다더니 하도안 나가서 제가 사복 경찰한테 물어봤잖아요..
그랬더니 저한테 다가와서 조용히 묻더라구요.. 무슨 사이냐고?
속으로 쳐죽이고 싶은 놈 이라고 대답하고 말았지만...
한결 속 시원하네요.
동네 골목마다 경찰차에 경찰들이 너무 많아 불편했거든요.
작성자: 아크로
작성일: 2022. 11. 20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