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하는 곳인데 깔끔하고 김치 직접 담는데 이 김치가 정말 맛있어요.
근데 갈때마다 말을 시켜요..친절한 건 좋지만 인사정도만 하면 좋겠는데...,어디 다녀오냐, 이번엔 왜 이렇게 오랜만이냐, 혼지가면 아저씬 어디깄냐...
맛있는데 말 시키는 게 부담스러워 가기가 꺼려지네요..
제가 유난인가요...?
작성자: intj
작성일: 2022. 11. 20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