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힘들어 하니 저도 마음이 넘 안 좋네요
이렇게 자녀가 인생의 쓴맛을 보며 성장하는가 봅니다
그런 모습을 엄마인 제가 믿음으로 바라봐줘야 하겠지요
인서울도 가능한 모고 성적이었다 하는데 쉬웠다고 한 국어를 망쳐서 멘붕입니다
수학을 버려서 갈데가 없는데요
지금 마음으로는 강원도권이라도 갔으면 하는데요
아이가 말을 안해서 강원도 권이 가능한지 넘 궁금해서 이곳에 여쭈어 봅니다
성적표 나오고 진학사 돌리려면 아직 한달이나 남아서요
지금 저도 하루하루 넘 힘들어서요
국어 4, 수학 5 .영 사탐 2 등급 이라고 대충 들었는데 ... 강원대 한림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