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한테 애교 부리세요?

결혼 11년째 남편 보면 그냥 시큰둥하고



그동안 육아에 찌들고 싸우고 하다보니 그런생각 조차 저는 안들거든요

경제력은 있고 돈은 잘벌어오지만 성격이 서로 그리 잘맞거나

하진 않은것 같아요 애들 아빠로서는 좋은아빠요
저는 집안일 아이 케어에 충실하고
그렇게 스킨쉽도 하고싶지않은데 유지는 해야한다는 의무감은 생긴달까요
요즘 골프 같이 친다고 좀더 가까워진건 있는데
예전같은 열정은 없어요
두아들에게 사랑을 다 쏟느냐고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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