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육아에 찌들고 싸우고 하다보니 그런생각 조차 저는 안들거든요
경제력은 있고 돈은 잘벌어오지만 성격이 서로 그리 잘맞거나
하진 않은것 같아요 애들 아빠로서는 좋은아빠요
저는 집안일 아이 케어에 충실하고
그렇게 스킨쉽도 하고싶지않은데 유지는 해야한다는 의무감은 생긴달까요
요즘 골프 같이 친다고 좀더 가까워진건 있는데
예전같은 열정은 없어요
두아들에게 사랑을 다 쏟느냐고 그런걸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19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