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태어난 게 죄 네요.
그럼에도 당장 죽을 수 없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에.
한숨만...
늘어갑니다.
다들 힘내시기를 바랄께요.
힘내시라는 말을 쓰면서 눈물이 좀...ㅜ
그냥 저 포함 마음이 힘든 분들 다들 조금이라도 덜 불안하고 덜 괴롭고 덜 아프고 덜 좌절하고 덜 힘드셨음... 합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19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