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두 번 일어났던 일이예요.
의식의 흐름인지 뭔지 병원 가서 제 이름이 아닌 아들 이름을 적은 거예요.
근데 생년월일은 제 것을 적었나 봐요.
기록과 맞지 않으니 데스크에서 불러요 ooo씨 ooo씨~~
처음엔 '어머나 울 아들 이름과 똑같네' 그러다가 갑자기 싸..한 기분.
혹...시? 해서 보면 제가 적은 거. ㅠㅠ
저같은 경험 있으신가요?
작성자: 병원
작성일: 2022. 11. 19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