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못 볼거 같다고
내 마음 그대로 솔직하게 말했다가
그대로 이해받지 못하고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진 경험이 있은 후로
그냥 핑계를 대는데요
왜냐고 더 묻거나 재차 설득하려는 말들이
많이 부담스러워요
한번에 알았다고 해주는 사람들이 고맙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11. 19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