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방이라 진단이 자꾸 바뀌어요.

킥보드사고 피해자인데 오른쪽다리 다쳤어요.
발목 너무 아파 복숭아뼈 실금갔다고 mri상 얘기하더니
본스캔하고 엑스레이 다시 찍고 또 괜찮다. 타박상 3주 얘기하네요?!

가해학생 부모가 제가 호의적으로 나가니 사고 이틀째부터 퇴원했냐부터 계속 의료보험으로 해달라 남편한테 전화해서 생떼를 쓰니 선처도 취소한 상태에요.
신경외과 진단도 최종 나오는데 전에 디스크로 3개월 치료해놨던거
도루묵 되어서 무슨 검사만 계속 하면서 진단은 다 나오는게 없는데
힘들게 그러는지…

최종 진단서 나오면 이 병원에서 퇴원하고 물리치료 전문병원에
다시 입원할려고 하는데…
오른쪽 다리라 운전도 못하고 일도 못하고 있고
내 생활은 엉망이 되었는데…점점 짜증만 나요.
현재 간병인도 어제부터 고용한 상태거든요. ㅠㅜ

내 자차 무보험차상해로 현재 하는데
사고영상 cctv주셔서 보고 깜놀했어요. 전 아이도 넘어진줄 알았는데 절 치고 그대로 가다 서더라고요. 간발의 차이로 머린 데크펜스를 피해 쓰러졌구요.

이래저래 힘드네요. ㅠㅜ
어떻게 이런사고가 나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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