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모르겠어요.
다됐고 나라 세금 해먹고 일도 못하고
국민들 쪽팔리게 만드는 얘네들이나 끌어내렸으면.
엊그제 어쩌다 친하진 않은데 보면 인사하는 동네 엄마랑
우연히 얘기나누다 우연히 명신이 얘기 나왔는데
나보다 더 싫어하는 분 첨 봤네요.
이 분이 굉장히 좋은 분이신데 명신이 너무 싫다고 흥분하는거 보고 놀람요.
햇반 흉내낸거에 같이 경악.
언제까지 봐야할까요.
윤은 해외서 뭘해야 할지 할말도 없어 보이더만요.
한마디 라도 더 하고 와야지,
입맛만 다시고
명신이가 나가라고 해야 나가고 대박.
그러니 나랏일에도 명신이가 하라는것만 하겠죠.
명신이 지 논문 MBC 에서 보도한고 이 갈고 있다가
비행기에 태우지마라고 시킨거
그것도 초딩 수준만 못하는 명신이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지.
윤은 누가 욕해도 끄덕안할걸요.
자기 주관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