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 친구엄마가

자꾸 따라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림이며.. 서랍장이며.. 가구위치같은걸
저희집 싹 청소한걸 둘러보고는
비슷하게 꾸며놨더라구요..
어느날은 저희집와서 나도 저런거 해보고싶다 그러구..

어느날은 저희집와서
안방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이들통제가 안되어서ㅜㅜ
갑자기
옷 서랍장까지...
열어봐도 되냐고 하더라구요..정리한거 보고싶다구요...
엥 ? 꽤나 당황스러웠는데..
일반적인데 제가 좀 예민하게 받아드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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