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냥 강지랑 놀면서 실컷 술 먹고 살지.

왜 저러고 살까....의문.
딱 보면 거짓말이 일상인데다
본인이 거짓말 하고 있는 줄도
모르는 것 같고
그 벅수같은 짓거리가
낱낱이 우리 눈에 보이고
있는데 걔들만 모르는 듯 ..

주변 참모들이란 인간들도
죄다 급조된 엉터리같은데
보고 있는 짐당 늙은 여우 시키들은
무슨 생각속에 사는 건지..
보통의 서민 입장에서 보고 있자니
저들의 행태가 한심 또 한심이라
어이없고 기막혀 죽겠는데.....

이번이 마지막고비가 이닐까 생각합니다.
이 나라 역사에서 마지막 썰물이 되길...
해방 이후 친일 청산 못했던 그 천추의
한이 씻겨 나갈 계기가
이렇게도 처참한 모습으로
나타난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참............
어이없고 서글프고 드릅고ㅗ

마지막쓰레기 치워야지요..
한국이 비상하다가 날개가 다친 모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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