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은 지난 8일, 류 총경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휴대전화를 확보하려 했지만, 류 총경이 "대기발령 이후 짐을 옮기다 개인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며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사 당일 상황관리관 당직을 섰던 류 총경은 112상황실 근무 원칙을 어기고 인사교육과장 사무실에 머물다 참사 소식을 서울경찰청장보다 늦게 파악해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작성자: 이게나라냐
작성일: 2022. 11. 18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