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북촌에 있는 미스테리한 가게

거기에 보면 경수소 순라군체험센터라고 간판이 있어요. 안에 보면 사또들 의상같은게 겨우 세벌정도 전시가 되있어요.

안에는 캐비넷이 작게 있고 아마도 그안에 여벌의 전통의상이 있겠죠. 미스테리한 점은 몇달째
아무도 정말 아무도 손님이 없어요. 항상 지루해서 핸드폰을 보는 아저씨가 있을뿐이에요.

사람들에게 홍보를 할 생각도 없는것같고 만약 개인가게라면 장사할 의지도 느껴지지가 않아요.

그 월세비싼곳 1충에 인테리어를 싸악 해놓고
뭘까하는 생각이 항상 들어요.

시에서 운영을 하는곳일까요?
만약 세금으로 운영되는곳이라면 오오 노노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개인이 운영한다?
글쌔요 저리 장사할 의지가 없는 주인이 있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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