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는 캐비넷이 작게 있고 아마도 그안에 여벌의 전통의상이 있겠죠. 미스테리한 점은 몇달째
아무도 정말 아무도 손님이 없어요. 항상 지루해서 핸드폰을 보는 아저씨가 있을뿐이에요.
사람들에게 홍보를 할 생각도 없는것같고 만약 개인가게라면 장사할 의지도 느껴지지가 않아요.
그 월세비싼곳 1충에 인테리어를 싸악 해놓고
뭘까하는 생각이 항상 들어요.
시에서 운영을 하는곳일까요?
만약 세금으로 운영되는곳이라면 오오 노노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개인이 운영한다?
글쌔요 저리 장사할 의지가 없는 주인이 있을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