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언창들이 받아써주고 아주 가관인데...
작정하고 오드리햅번처럼 연출하고 조명까지 해가면서
그 사진 찍으려고 힘든 아이들 이용하고 온거.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악세사리 같은것으로 만든 그 행위는 용서할수가 없네요.
진심이라고는 조금도 보이지 않은 그런 빤한 연출. 너무 뻔뻔하기까지 합니다.
어디다가 김혜자 선생님과 정우성을 가져다 댑니까?
그딴 말 하는 국회의원들과 국민의힘 지지하는 사람들은 인간도 아닙니다.
저는 뉴스포탈에서 그 사진이 나오면 역겨워서 쳐다도 못보겠어요.
포르노 포르노 하고 지들이 좋아하던 포르노 아무대나 갖다 붙이면서
이번 일 희석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정말 역겨움만 커집니다.
포르노라고 취급되는 여러가지 행위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빈곤 포르노가 최악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