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 블루발렌타인 보신 분

라이언 고슬링 좋아해서 봤는데 참 여운이 길게 가고
착잡 씁쓸한 영화네요. 사랑이 변해가는 과정이 너무 리얼해서
더 슬퍼요. 로맨틱 영화인줄 알았더니... 봄날은 간다가
제 최애영화인데 사랑의 환상을 깨는 이런 영화들을
제가 좋아하고 있었네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니..
그렇게 변하는게 사랑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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