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넷플 블루발렌타인 보신 분
작성자: 영화
작성일: 2022. 11. 16 21:31
라이언 고슬링 좋아해서 봤는데 참 여운이 길게 가고
착잡 씁쓸한 영화네요. 사랑이 변해가는 과정이 너무 리얼해서
더 슬퍼요. 로맨틱 영화인줄 알았더니... 봄날은 간다가
제 최애영화인데 사랑의 환상을 깨는 이런 영화들을
제가 좋아하고 있었네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니..
그렇게 변하는게 사랑인 것을..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50들어가면 피부관리 하세요 피부과에서
왜 노인들이 요양원 싫어하는지 알았어요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시아버님이 저보고 할머니 다 됐다고 ㅜㅜ
충주맨 퇴사 후 오늘 올라온 영상
아들이 결혼한대요
살아보니 참 그래요.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